지금은

from [Daily] 2008. 9. 2. 11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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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르겠습니다. 도대체 이 마음속이 왜이러는지..
슬픔이 목구멍까지 차오른 듯 답답하고
머리속엔 온통 뒤엉킨 생각들 때문에
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.

내 마음... 자신감을 너무 많이 잃어버렸나 봅니다.

쓸쓸한 바람때문인지
누르고 눌렀던 외로움이 터져나온 것인지
알 수 없는 요즘입니다.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~♥

  1. Favicon of http://tenma.pe.kr BlogIcon TENMA 2008.09.02 11:58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저런 가을 타시나봐요 시끄러운 여름동안 눌려있던게 팟
    토닥토닥~~ @_@

  2. Favicon of http://grey-chic.tistory.com/ BlogIcon 필그레이 2008.09.02 13:4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어마나.어떡해요.가을이 이제 조금 오려고 폼잡고 있는데 벌써 이러시면...;;;

    그럴땐 맘껏 음악도 듣고 다른 곳에 신경을 쏟아보려 노력해보세요.친구들과 수다도 떨고...인생 별거 없어요.다른 분들도 다들 그런 마음의 슬픔과 외로움쯤 다 간직하고 살고 있어요.다만 감추고있거나 극복하고있거나그런거지요.힘내세요.써니님!!!!!!!^_^

  3. Favicon of http://moongsiri.tistory.com BlogIcon 딸기뿡이 2008.09.02 15:1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가을의 문턱은 늘 이런 식이란 말이지요. 음악, 영화 요런 것들로 복잡한 마음을 잘 다독거려주세요.
    비까지 오니 더 그렇잖아요 어흥.......

  4. Favicon of http://teamhere.tistory.com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.09.03 08:34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가을 타시지 마시고~ 힘내시어요~

    이제 제법 바람도 불어주고 시원한 바람과 함께 가벼운 나들이 다녀오심이 어떠하실런지~~

  5. 마고 2008.09.04 23:10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아니 왜 그랴...
    힘내시공.
    언제나 한번 볼까나...

  6. Favicon of http://wishy.net BlogIcon 위시 2008.09.05 13:34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힘내세요!!

  7. Favicon of http://comgoon.com BlogIcon 해맑은탱쟈 2008.09.08 18:42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음.....아직 여름도 다 안갔는데 벌써 가을타는겨?
    외로움을 얼마나 많이 타면 벌써부터 ㄱ-

  8. BoB 2008.09.09 14:30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싱숭생숭 그러지 않나요? 진짜:(
    계절 타는 제가 싫어요!!! 엉엉.
    으쌰으쌰하세요!!!! 흑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