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 나들이

from [Daily] 2013. 5. 13. 12:42

 

 

사내아이가 말괄량이처럼 두손을 좌우로-

두발을 좌우로 휘저으며 달린다-

엄마 아빠는 저만치 버리고 혼자 달려가는 뒷모습을 보고있자니

행복하기도 하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하는

마음이 몰캉몰캉해지네 -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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