컴백?

from [소근소근] 2013. 4. 22. 12:47

먼 타지의 결혼생활과 바쁜 육아로 잊고 지내던 공간..

 

 

문득 생각나 다시 지난 흔적들 들춰보자니-

잊혀졌던 기억들이 새록새록

재미있네

 

그땐 그랬지..

 

저렇게 소통하며 살았지..

 

다시 시작해볼까...?

 

자주는 못 들어오겠지만 가끔 끄적끄적..

그렇게 이어나가보려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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